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알배기배추

9월 15일(화) · 서울 소매 조사 기준

오늘 조사 가격

4,000 원 / 1포기

올해 유독 비싸요

최근 1년 218일 중 22일만 이보다 비쌌어요.

작년 이맘때보다
39%비싸요
평년 같은 시기보다
19%비싸요
한 달 전보다
27%비싸요

최근 1년 가격 추이

1포기당 가격 · 짚으면 그날 값

같은 날짜의 작년 값·평년 값(예년 같은 시기 기준값)을 겹쳐 그렸어요. 올해 선이 아래로 내려간 구간이 그때보다 쌌던 때입니다.

4,000원1,488원

달마다, 예년 같은 달과 견주면

각 달의 조사 평균가입니다. 맨 오른쪽은 그 달 평균가가 평년 같은 달보다 몇 % 높고 낮았는지예요.

올해 평균 작년 같은 달 평년 같은 달 평년 대비
2026년 9월 11일 3,681원 2,708원 3,147원 +17%
2026년 8월 6일 3,050원 2,478원 2,595원 +18%
2026년 7월 11일 1,720원 1,611원 1,800원 −4%
2026년 6월 21일 1,956원 1,518원 1,527원 +28%
2026년 5월 18일 1,954원 1,862원 1,974원 −1%
2026년 4월 22일 1,978원 2,037원 2,466원 −20%
2026년 3월 21일 2,057원 2,268원 2,334원 −12%
2026년 2월 17일 2,272원 2,160원 2,098원 +8%
2026년 1월 21일 1,944원 1,937원 1,935원 +0%
2025년 12월 21일 1,754원 1,712원 1,802원 −3%
2025년 11월 20일 1,977원 2,168원 2,181원 −9%
2025년 10월 18일 2,571원 3,222원 2,729원 −6%
2025년 9월 12일 3,272원 3,877원 3,877원 −16%

알배기배추, 이렇게 사면 좋아요

제철은 언제인가요

계절 진폭이 우리가 보는 채소 가운데 가장 큰 축에 듭니다. 평년 곡선에서 6월이 가장 싸고, 9월에 132% 더 비싸요.

고르는 법

들었을 때 크기에 비해 묵직하고, 겉잎이 들뜨지 않고 몸통에 붙어 있는 것을 고릅니다. 잘린 밑동이 하얗고 촉촉하면 수확한 지 얼마 안 된 것입니다.

보관하는 법

한 통씩 비닐이나 신문지로 감싸 밑동이 아래로 가게 세워 냉장합니다. 겉잎부터 한 장씩 벗겨 쓰면 안쪽이 마지막까지 싱싱하게 남아요.

값을 볼 때 참고하세요

같은 알배기배추라도 상 등급과 중 등급의 값 차이가 35%입니다. 국을 끓이거나 쌈으로 쓸 거라면 등급을 한 칸 내려도 아쉬울 일이 적어요. 최근 1년 실거래는 1,635원에서 4,000원까지 2.4배 벌어졌습니다.

알배기배추의 다른 품종·등급

자료: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(aT) 농산물유통정보 KAMIS · 소매 · 서울 · 기준 조사일 9월 15일(화). KAMIS 조사 평균가라 실제 판매점 가격과 다를 수 있고, 주말·공휴일에는 조사가 없습니다. 신호는 구매 권유가 아니라 최근 1년 가격 분포에서의 위치를 알려드리는 참고 정보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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